작년부터 나오면 사야지 하고 기다리던 신발입니다.
근데 기다려도 국내발매는 안하더라구요.
결국 스탁엑스에서 구매하였습니다.
구매한지는 8월 중순인가 그런데 판매자 배송에 문제가 있었는지,
판매자에서 스탁엑스로의 배송기간이 엄청 길었습니다. 거진 2~3주? 정도 걸린듯
이런적은 또 처음이네요.
작년에 빨강 버전이 나왔었죠.
저는 빨강이보다는 파랑이를 사고싶어서 나올때까지 기다렸습니다.
정면.
앞쪽에 저렇게 찍찍이가 있습니다.
저런 디자인은 먼저 나온 에어 트레이너에서 볼수 있습니다.
당시에는 나름의 기능이 있었겠지만
지금은 그저 기능성은 없다고보면 되고 디자인의 일부일 뿐이죠.
취향에 따라서 밴드를 아예 고리에서 빼놓고 다니는 사람들도 있는거 같아요.
옆면입니다
완전 로우컷이라기 보다는
미드컷입니다.
로우와 미드 그 언저리?
뒷면.
나이키 에어.
안쪽.
전체적으로 가죽질이 좋습니다.
아웃솔.
아웃솔 디자인이 조던3와 굉장히 비슷합니다.
조던3와 조던4 중간에 나온 신발이죠.
1988년 출시.
안쪽 깔창에 1988 이라고 쓰여있습니다.
작년에 나온 레드버전은 평번하게 나이키에어 로고가 인솔에 새겨져 있는것으로 알고있는데
게임로얄버전은 저렇게 되어있네요.
아 그리고 신발 혀가 패딩이 되어있지 않습니다.
푹신푹신하지 않아요.
마지막으로 박스.
박스가 먼가 종이도 얇고 좀 저렴한 박스입니다.
여분끈도 없습니다.

알파포스 OG 사진입니다.
파란색, 빨간색, 검흰, 회색
이렇게 4가지 컬러웨이로 나왔었네요.
빨간색은 조던이 선수생활하면서 딱 한번 신었더랬죠.
파랭이는 당시 몇몇 NBA 선수들이 신고 경기를 뛰었다고 합니다.
발을 넣어봤는데 착화감은
조던보단 편합니다.
포스라서 그런가.
앞쪽도 조던1보다 안좁고
조던3, 조던4보다 발이 더 편한거 같습니다.
받고나서 실물을 보니 넘넘 이쁘네여
근데 왜 한국 나이키에서는 발매를 안한거지...






